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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새해 어떤 목표를 잡았나요?

26년 새해 어떤 목표를 잡았나요?
Photo by JOHN TOWNER / Unsplash

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전 글에서는 25년 회고록을 작성해봤습니다.

2025년을 마무리 하면서..
이제 2025년이끝나고 2026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빠르게 시간이 지나갔는데요. 가볍게 25년에 이룩한 것을 정리하고 26년을 시작해보겠습니다. 25년 내가 이룬 것 25년을 돌아보면 무엇을 했는지 몇 가지 생각납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네요. 1. 이직 2. 이사 3. 재테크 성과 4. 사업 시작 간단하게 정리했지만, 굵직한 내용들 입니다. 올해도 정말 열심히

한번씩 회고를 하는 것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덕분에 글을 쓰면서 25년을 알차게 보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26년도 알찬 한 해를 보내면서 후회는 없게 하기 위해 몇 가지 생각나는 목표를 적어볼까 합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유튜브 운영
  2. 개발자 커리어 성장
  3. 사업 확장
  4. 기존 업무 고도화

이렇게 4개가 되겠습니다.

1. 유튜브 운영 도전

가장 큰 도전은 유튜브라고 생각합니다.

영상 제작이 쉬운 것도 아니고, 요즘 같이 AI를 통해 빠른 영상 제작, 자극적인 소재로 사람들을 끌어들어야 하는 시장에서 저만의 길을 갈 수 있을 지도 고민입니다.

주제는 재테크 입니다. 제가 재테크를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이것으로 저만의 생각을 풀어나가면서 제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제 브랜드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누구나 재테크를 쉽게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다.

입니다.

대단한 성공, 빠른 성공은 아닙니다. 저는 직장인 개발자로써 좋은 주식에 잘 투자하고 현업에 집중하는 삶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담담하게 여러 많은 재테크 유튜버들을 보면서 어떻게 정보를 취합하고, 주식을 선택하는 지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이게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주제에 대한 이야기라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

(언제 시작할 지, 언제 문 닫을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2. 개발자 커리어 성장

개발자로써 목표는 올해 회사에서 하는 업무들에 집중하면서 경험하지 못한 기술들을 활용해서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하는 것입니다.

25년에 현재 회사에 입사하면서 다양한 문화 충격과 나에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해 많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많은 성장을 이룩하고, 방향성을 잡았는데요.

성과와는 다르게 26년을 어떻게 나아갈 지는 확고하게 잡혔습니다.

특히, 영어 실력과 문서 작업,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개발 능력 향상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고, 26년은 어떻게 보내야 할 지 어느정도 감을 잡았습니다.

회사에서의 목표는

  1. 영어를 더욱 네이티브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2. 분산 처리에 대한 깊이를 넓힐 것
  3. 구멍난 CS 지식에 깊이를 더할 것
  4. 해외 개발자와 협력하는 방법 배우기(소통, 문서화, 일정 관리 등)

입니다.

상당히 많습니다.

1년 동안 영어만 잘해도 저에게는 큰 성공입니다.

개발자로써 성장도 1년 동안 하기 좋은 목표로 잡았습니다. 지금까지 쌓인 지식이 있으나 구체화가 덜 됐다고 느끼는 25년 이었기 때문에 잘 배우고 머리에 넣으려고 합니다.

3. 사업 확장

앞서 말한 유튜브 운영과 연결됩니다.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사업을 확장하면서, 개인 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도전합니다.

항상 한다고만 하고 시작도 안했던 서비스 개발입니다.

제가 흔히 찾아보는 분들은 본인의 앱을 조그맣게 만들어서 배포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배포 경험은 정말 큰 자신감과 기회를 줍니다.

개발자로써 사업을 하고자 하는 저에게 시작이 매우 중요합니다.

사업 확장의 첫 번째로 서비스 개발, 다음은 이 블로그를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많은 글을 짧게 발행할 예정이고, 제가 보고 느낀 것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이 블로그는 제 생각을 정리하고 써내려가는 사이트 입니다.

정리하면

  1. 유튜브 운영 시작
  2. 서비스 개발 및 배포
  3. 개인 블로그 운영

이렇게 3개를 가져갑니다.

4. 기존 업무 고도화

기존 업무 고도화, 사실 커리어 성장도 같은 이야기 입니다.

여기에 현재 운영중인 네이버 블로그를 26년에는 한단계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진행하고 있는 멘토링도 좀 더 고도화가 필요합니다.

대표적으로 멘토링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글로 풀어나가거나 영상으로 만들어서 배포해 볼 예정입니다. 즉, 기존에 하고 있던 업무를 고도화해 나가는 방법이죠.

하고 있는 일들 중 필요한 것들은 남기고 필요 없는 업무는 줄여나가는 것도 해볼 생각입니다.

많은 일을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기 때문에 말이죠.

필요 없는 일은 과감히 쳐내려고 합니다.

정리

26년에도 하고 싶은 것들이 많습니다.

25년에는 하고 싶은 것, 이루고 싶은 것을 많이 이뤘는데요.

26년도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들도 원하는 바를 전부 이루길 진심으로 바랍니다.